- 영국 3대 판타지 원작 '7번째 아들',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9. 01.29. 21:21:2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7번째 아들'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하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영화전문채널 채널CGV는 오후 8시 20분부터 '7번째 아들'을 편성했다. TV방영 후 이목이 집중된 것.
세르게이 보드로프 감독의 작품 '7번째 아들'은 지난 2015년 2월 11일 국내에 개봉했다. 누적관객수는 9만 2598명을 기록했다.
'7번째 아들'은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태어나 온갖 악령들을 물리치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다. 7번째의 아들의 7번째 아들로 불리는 기사단의 리더 그레고리(제프 브리지스)가 동료를 모두 잃고 톰(벤 반스)을 제자로 훈련시켜 멀킨(줄리안 무어)의 군단으로부터 세상을 지켜내는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동명 원작 소설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의 작가 J. R. R. 톨킨과 함께 영국의 판타지 3대 작가로 손꼽히는 조셉 딜레이니의 작품이다. 소설은 전세계 30개 국에 출간돼 3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