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딕펑스, MV에 김재욱 노개런티로 출연한 사연 “전화하자마자 바로 'OK'” (정희)
- 입력 2019. 01.30. 13:38:0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딕펑스가 김재욱을 섭외한 사연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밴드 딕펑스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현우 씨가 배우 김재욱 씨를 섭외했다”라고 말했다.
김현우는 “정말 의리다. ‘돈이 뭐가 필요해’ 하면서 김재욱 씨가 응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뮤직비디오 배우 섭외하는 것이 어렵더라. 그래서 전화해 봤는데 바로 오케이 하셨다. 너무 늦게 연락드려서 죄송했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이 “노개런티여도 선물하더라”라고 말하자 김현우는 “그냥 ‘술이나 먹자’라고 하셨다”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