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클럽 버닝썬, 폭행 논란→VIP룸 의혹 “내부에서 비밀스러운 일이”(뉴스9)
입력 2019. 01.31. 08:02:4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빅뱅 승리가 운영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클럽 버닝썬이 폭행 및 성추행, 그리고 마약 투약 논란에까지 거론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이에 ‘뉴스9’이 해당 사건을 다시 한 번 되짚어봤다.

30일 방송된 KBS ‘뉴스9’에서는 버닝썬 폭행에 대한 사안을 보도하며 VIP룸 마약 투약에 대한 가능성까지 버닝썬의 실체를 낱낱히 들여다봤다. 특히 ‘뉴스9’과 만난 버닝썬 전 직원 A 씨는 현재 클럽 안에서 비밀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마약 관련해서는 보다 디테일한 설명을 하며 신빙성을 높였다. 그러나 여전히 버닝썬 측은 폭행 및 마약 의혹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방송에 따르면 서울청 광역수사대는 전담수사팀을 꾸려 버닝썬을 둘러싼 의혹들을 집중 내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뉴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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