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한해원, “명절엔 이틀동안 전 굽기…나중엔 전이 된 느낌”
입력 2019. 01.31. 08:39:0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 한해원이 명절의 문화, 차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프로바둑기사 한해원이 출연해 다가올 명절 전을 구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해원은 “보통 저희 집도 차례를 지내는데, 전을 이틀 정도 굽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제가 전이 된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명절이 아니면 언제 또 가족들이 이렇게 모이나 생각들어서 마냥 싫지만은 않다”고 웃어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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