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황보미, 신고은·임윤호에 분노 “니들 둘 가만 안둬”
입력 2019. 01.31. 08:53: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황보미가 약혼식장에 오지 않은 임윤호에게 분노했다.

31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약혼식장에 오지 않은 서준(임윤호)에게 서운함을 느낀 지윤(황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희(방은희)는 일부러 지윤 앞에서 서준에게 “너 약혼식 안 온거 지윤이한테 입도 뻥끗 하지마”라고 말했고 그를 들은 지윤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라고 물으며 분노했다.

그리고 지윤은 서준에게 “너 은소유(신고은) 찾아다니는동안 내 생각했냐”며 비난, “네 마음 100% 그 여자한테 가 있었는데 그런줄도 모르고 병원으로 돌아와 결혼하자는 나는 뭐가 되니. 니들 둘 가만 안둬”라고 소리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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