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황후의 품격' 시청률 상승…'봄이 오나 봄' 여전히 2%대
- 입력 2019. 01.31. 09:12: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황후의 품격'이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유지했다.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는 전국 가구 기준 12.9%, 1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13.9%보다 1.1%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극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는 8.1%, 9.3%로 집계됐다.
엄지원, 이유리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박승우)은 2.4%, 2.5%로 첫 방송 이후 2%대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