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캐슬’ 김동희, 첫 예능 '해투4' 출연 소감 “놀라움의 연속…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 입력 2019. 01.31. 14:34:5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SKY캐슬’ 김동희가 첫 예능 출격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일 촬영을 마친 김동희는 “생애 첫 예능이라 녹화를 하면서도 그 자리에 있다는 게 실감이 안 났다. 중간중간 선배님들을 볼 때마다 신기하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다”며 들뜬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긴장하고 떨려서 많이 굳어 있었는데, MC 선배님들께서 너무 잘 대해주시고 웃어 주셔서 감사했다. 덕분에 긴장이 점점 풀렸고 그 자리가 정말 즐거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동희는 지난해 화제의 웹드라마 ‘에이틴(A-TEEN)’으로 데뷔하며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종편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인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순수남 ‘차서준’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일명 ‘피라미드 신’으로 불리는 장면에서 펼친 눈물 연기는 시청자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캐슬의 아이들’ 특집으로 펼쳐지는 ‘해피투게더4’는 오늘(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동희를 비롯해 김혜윤, 김보라, 찬희, 이지원, 조병규 등 ‘SKY 캐슬’ 아역 군단이 출연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