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 "'트랩', '완벽한 타인' 제작진·장르에 끌렸다"
- 입력 2019. 01.31. 14:35:2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서진이 '트랩'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배우 이서진, 성동일, 임화영, 윤경호, 박신우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OCN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 '트랩'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3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이서진은 "'완벽한 타인'이 잘 되기 전에 트랩을 제안을 받았는데 같은 제작진이고 인연이 있었다.그런 좋은 기억들이 있어서 제작진들과 다시 일을 하고 싶었던게 첫 번 째였다"고 전했다.
이어 "또 영화였다가 드라마가 되는 시도도 좋았고 내용도 관심갖고 보고있는 장르라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 '트랩'은 오는 2월 9일 오후 10시 20분 첫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