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이 된 남자' 설 당일 휴방→스페셜 방송, 오전 1~9회 연속방송 '몰아보기'
- 입력 2019. 01.31. 16:35:29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왕이 된 남자'가 설 당일 휴방한다.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다음 달 4일 오후 9시 30분에 9회 방송을 한다. 설 당일인 5일 오후 9시30분에는 휴방한다.
5일에는 오전 7시30분부터 '왕이 된 남자' 1회부터 9회까지 연속방송된다. 본방 시간대인 밤 9시30분에는 '왕남' 스페셜방송이 시청자를 찾는다.
스페셜 방송은 '왕이 된 남자'의 명장면으로 구성됐다. 여진구 이세영 김상경의 코멘터리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