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서효림에 “내 인생의 1순위는 승주 씨”
- 입력 2019. 01.31. 20:44:3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서효림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한승주(서효림)에게 고백하는 양남진(박윤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남진은 한승주를 데리러 그녀의 집 앞에 방문, 그는 ‘승주씨, 사랑해요’ ‘내 인생에 일 순위가 승주씨다’라고 소리치며 마음을 전했다. 계속 되는 고성방가에 한승주는 “이제 다 믿으니까 그만하라”고 말하며 그의 입을 막았다.
그리고 두 사람은 카페로 이동, 양남진은 할아버지와 만나 들었던 조언을 말했다. 그는 “승주 씨가 시우랑 약혼하는거 괜찮냐고 할아버지께서 물으셨었다. 그리고 언젠간 널 울게 하는 사람 말고 웃게 하는 사람을 만나라는 조언을 해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좋아하는 사람인데 생각만 해도 얼굴이 환해 져야하지 않겠냐. 승주 씨는 날 참 웃게 하는 사람이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에 한승주는 “섭섭했던 마음이 싹 풀렸다”라고 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