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장나라, 신성록 구하고 “넌 아직 죽을 자격 없어”
입력 2019. 01.31. 22:09:25
[더셀럽 이원선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성록을 구했다.

31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혁(신성록)의 자살을 막은 오써니(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써니는 이혁에게 “폐하가 이런 식으로 도망치는 것 싫다. 내 앞에서도, 다른 사람 앞에서도 당당하게 섰으면 좋겠다. 그래줄 수 있죠?”라고 말했다.

이에 이혁은 “난 당신을 죽이려고까지 했는데 당신은 날 살렸다”고 말하며 “앞으로 잘 하겠다. 앞으로 오써니, 당신을 위해 살겠다”고 단언했다.

그런 그에게 오써니의 속마음은 “함부로 죽지마 이혁. 넌 아직 죽을 자격 없어”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황후의 품격]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