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몸 바뀐 이유리, “결혼은 초고속 엘리베이터”
입력 2019. 01.31. 22:46:3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봄이 오나 봄’ 이유리와 엄지원이 결혼에 대해 정의했다.

31일 방송된 MBC ‘봄이 오나 봄’에서는 이봄으로 몸이 바뀐 이유리와, 김보미로 몸이 바뀐 엄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미를 품은 이봄은 그에에 허태희(윤진우)와의 결혼 소식을 말하며 “나 이 결혼 해야되요. 이 결혼은 내 인생에 로또에요”라고 속내를 밝혔다.

이에 김보미는 “결혼은 그냥 하는게 아니고, 사랑은 누가 누구를 이용하는게 아니다. 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함께 걸어가는 산책 같은거다”라고 허공을 쳐다봤다.

하지만 이봄은 “아니, 결혼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다”라고 김보미와 다른 입장을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봄이 오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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