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수자, 순두부 만들며 “여태껏 잘 만든 게 실수였나” 걱정 표출
- 입력 2019. 02.01. 08:00:4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김수자 씨가 순두부를 만들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선비와 우렁각시 5부가 그려졌다.
이날 김수자 씨는 “여태껏 잘 만든 게 실수였나. 실수로 잘했나”라며 걱정했다,
남편 문제봉 씨는 “소가 뒷걸음쳐서 쥐 잡은 거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수자 씨는 “아니야. 계속 내가 만들었는데 한두 번 한 것도 아닌데”라고 설명했다.
이후 부부는 손님들이 오자 순두부를 대접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