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견미리, 머리카락 뽑으려 김광민에 접근 “귀여워서…”
- 입력 2019. 02.01. 08:48:4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김광민과 만났다.
SBS '강남스캔들'
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장미리(견미리)가 모태웅(김광민)의 머리카락를 뽑기 위해 작전을 펼쳤다.
이날 장미리는 “어머 얘 여기 되게 좋다. 이거 뭐 하는 거니, 작곡하는 거니. 여기 앉아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하며 “여기 앉아서 고뇌하는 작곡가 포즈 취해봐”라고 요청했다.
모태웅은 “고뇌? 준비됐어?”라고 말하며 앉아서 포즈를 취했다.
장미리는 “태웅아 고개 좀 숙여”라고 말하며 모태웅에게 다가가 머리카락을 뽑기 위해 시도했다.
이에 모태웅은 “설마 누나가? 이거 최서형이 나한테 접근할 때랑 똑같네”라고 생각했다.
이어 모태웅은 “왜 이러세요”라며 두려움에 떨었고 장미리는 “귀여우니까 그렇지”라고 말하며 머리카락을 뽑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