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이유진, 신고은에 “무슨 개수작이야…왜 거짓말로 임윤호 혼 빼놔” 분노
입력 2019. 02.01. 09:14:24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이유진이 신고은의 얼굴을 잡으며 분노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형(이유진)이 은소유(신고은)에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서준(임윤호)은 “왜 나한테 말 안 했어요”라고 추궁했다.

은소유는 “말씀드렸잖아요. 약혼식 못 가게 하려고 휴대폰도 꺼놓고 그만큼 간절하게 붙잡고 싶었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최서형은 “너 무슨 개수작이야. 입만 열면 거짓말이네. 서준이 약혼식 날 휴대폰 변기에 빠뜨려서 정신 없었다며. 휴대폰 빌려줬는데 변기에 빠뜨렸다며”라고 화냈다.

최서준이 “누가 그래”라고 하자 최서형은 “얘 떨거지 있잖아. 스타일리스트. 그런데 뭐? 휴대폰을 꺼놔?”라며 소리질렀다.

최서형은 은소유의 얼굴을 잡으며 “야 너 거짓말 하기만 해. 스타일리스트 불러서 삼자대면할 거야. 너 서준이한테 거짓말하는 이유가 뭐야. 왜 자꾸 거짓말 살살해서 애 혼을 빼놔”라고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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