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지랄발광 17세', 실시간 검색어 등장…이유는?
- 입력 2019. 02.01. 10:53:2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지랄발광 17세'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1일 채널CGV에서는 오전 9시10분부터 영화 ‘지랄발광 17세’를 방영했다.
영화 내용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으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한 것으로 여겨진다.
영화 '지랄발광 17세'는 17세 사춘기 소녀 네이딘(헤일리 스테인펠드)의 하이틴 코미디물이다.
네이딘은 자신의 주변은 무식하고 이기적인 인간들 투성이라고 생각한다. 자식보다 본인 인생이 더 중요한 엄마, 공부 잘 하고 잘 생기고 인기도 많은 오빠 대리안(블레이크 제너), 이런 오빠와 눈 맞은 10년 넘은 친구 크리스타(헤일리 루 리차드슨), 상담해도 전혀 도움 안되는 선생님까지.
이러한 가운데 같은 반 친구 어원(헤이든 제토)을 만나며 네이든의 일상은 차츰 변화하고 그로 인해 네이든은 좀 더 성장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