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안내상 구하기 위해 재희에 “그림 가짜라는 거 어떻게든 밝힐 것” 굳은 의지
입력 2019. 02.01. 19:24:42

MBC '용왕님 보우하사'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안내상을 구하기 위해 다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경찰에게 체포된 심학규(안내상)를 구하기 위한 심청이의 노력이 그려졌다.

이날 경찰에 체포된 심학규를 보며 심청이는 경찰서를 나갔다.

이에 마풍도는 “방법이라도 있는 거야”라고 물었다.

심청이는 “어떻게든 밝혀내야죠. 그 그림 가짜라는 거. 그래야 우리 아빠 수갑을 풀 수 있으니까”라며 의지를 다졌다.

마풍도는 “사건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지. 하다못해 범인 머리카락을 찾아보던가”라며 대안을 제시했다.

심청이는 “아니요. 범인이 휘두른 칼에 아빠 지문만 나온 거 봐요. 이미 머리카락 찾을 때 지난 거예요”라고 답하며 자리를 떠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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