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극한직업’, 주말 관객 200만 동원… 명절 특수로 천만 갈까
입력 2019. 02.04. 09:27: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극한직업’은 전국 1948개의 스크린에서 1만 414번 상영돼 전국 관객 105만 5845명을 동원했다.

앞서 토요일인 3일 ‘극한직업’은 96만 2382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었던 바. 주말인 이틀 동안 관객 201만 8227명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관객 수는 729만 2543명을 기록 중이다.

반면 ‘뺑반’은 22만 1804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 수는 3일 기준 96만 3009명, 4일 중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3’가 16만 6686명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4위는 9만 4626명의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이 이름을 올렸다. 개봉 한 달차를 달려가고 있는 ‘말모이’는 1만 8715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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