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룡, ‘극한직업’ 흥행 업고 2019년 2월 배우 브랜드 평판 1위… 류준열 3위
- 입력 2019. 02.04. 09:39: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류승룡이 2019년 2월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류승룡, 2위 이하늬, 3위 류준열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영화배우 류승룡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영화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165,021,375개와 비교해보면 1.55% 줄어들었다. 영화배우 류승룡은 연극 배우 활동과 연기자 활동을 함께 했으나,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난타 초기 멤버로 활동하면서이다. 2019년에는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킹덤을 통해서 소비자들의 호평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19년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류승룡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는 "웃기다, 감사하다, 놀라다"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극한직업, 킹덤, 좀비"가 높게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을 하였다.
이번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조사는 2019년 1월 2일부터 2019년 2월 3일까지 류승룡, 이하늬, 류준열, 박성웅, 공효진, 여진구, 염정아, 김병철, 진선규, 현빈, 이선빈, 이병헌, 손예진, 민진웅, 김동욱, 공유, 이종석, 김향기, 하용수, 조정석, 이동휘, 윤계상, 김혜수, 유아인, 조재윤, 라미란, 정준호, 하정우, 유해진, 공명,배두나, 이서진, 이광수, 한지민, 문근영, 이정재, 신하균, 차태현, 김지수, 송중기, 김태리, 김선영, 김남길, 이준혁, 박서준, 김민재, 김의성, 정우, 전혜진, 임원희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