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손심심 "설날에 초가집 홀라당 태워, 집에서 쫓겨났다"
- 입력 2019. 02.05. 08:46: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 한국무용가 손심심이 설날과 관련한 일화를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설날 기획 '우리 집 가화만사성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용복·김연희, 김준호·손심심, 조승구·이미경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손심심은 "밭에서 큰 돌로 놀다가 불이 났다. 근처에 초가집이 있었는데 설날에 초가집을 홀라당 태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 쫓겨나서 외갓집에 살았다. 그런데 나중에 들어보니 그 집이 부자가 돼서 대박이 났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