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아침마당' 조승구 아내 "매니저 생활, 잔소리만 늘어서 욕먹는다"
입력 2019. 02.05. 08:52:58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 가수 조승구 아내가 매니저 생활을 고충을 털어놨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설날 기획 '우리 집 가화만사성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용복·김연희, 김준호·손심심, 조승구·이미경 부부가 출연했다.

조승구 아내 이미경씨는 남편의 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이미경씨는 "매니저를 하다보니까 밑에서 노래를 하는 거 보면 잘하는 건 귀에 잘 안들어오고 잘못한 것만 보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서울에 올라와서 나중에 이야기하면 되는데 무대를 끝나고 돌아가는 차에서 바로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욕을 한참 먹고 그런다. 매니저를 하다보면 잘못된 것만 눈에 보이는 지 모르겠다"라거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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