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 박윤재 납치 사주자로 김혜리 지목
- 입력 2019. 02.05. 20:45:2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이 박윤재 납치를 사주한 사람으로 김혜리를 지목했다.
5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허청산(강신일)이 최수희(김혜리)의 과거를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청산은 "알고봤더니 최수희 상무님 본명이 최금순씨가 맞더군요"라며 운을 뗐다.
그러자 최수희는 "내 뒷조사를 한거에요? 당신이 뭔데?"라며 화를 냈다. 허청산은 "하지만 이 일이 남진군 실종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서요"라며 담담히 말했다.
허청산은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사람이 한남동 소망산부인과에서 양남진군을 훔쳤고 그리고 사주한 사람이 바로 최금순 아니 최수희 상무다. 이게 제 추론입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