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권병수, 아들과 바다장어 낚시하며 “감회가 새로워”
- 입력 2019. 02.06. 08:17:1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권병수 씨가 아들과 낚시를 하며 소감을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과메기 덕장에 사랑 걸렸네 3부가 그려졌다.
이날 권병수 씨와 아들 경안이는 바다장어를 잡으며 시간을 보냈다.
권병수 씨는 “옛날 생각이 나네요. 옛날에 아버지와 같이 낚시한 적 있었는 데 어느덧 제가 커서 아들에게 낚시를 똑같은 장소에서 가르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경안이랑 이렇게 물고기를 잡고 있으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해야 하나”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나중에 경안이도 저처럼 낚시를 좋아하겠죠”라며 웃어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