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권병수 “부모님 지켜 드려야 하는데 아직 그러지 못해 죄송”
- 입력 2019. 02.06. 08:27:0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권병수 씨가 부모님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과메기 덕장에 사랑 걸렸네 3부가 그려졌다.
이날 권병수 씨는 부모님 뒤를 쫓아 운전하며 “어머니 아버지가 병풍처럼 저를 막아 주신다는 생각을 하면 그런 부분이 마음 아프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는 제가 병풍이나 산이 돼서 부모님을 지켜 드려야 하는데 아직 그러지 못하는 게 조금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이후 권병수 씨는 “계속 이렇게 뒤를 쫓아다니면서 부모님의 그늘에 있을 수밖에 없는 게 마음 아프죠”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