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연하남쓰 “한 달에 한두 번 만나, 자주 보면 싸움 나고 질려” 폭소
입력 2019. 02.06. 08:35:4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연하남쓰가 ‘아침마당’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연하남쓰가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했다.

이날 연하남쓰의 양동욱은 “저번 1월 2일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완벽한 꼴찌를 했다. 저는 작곡가이자 가수다. 음악 저작권협회에 140여 곡. 히트곡이 하나도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옆에 있던 그룹 멤버 이환을 가리키며 “이 쪽은 헬스 트레이너다. 곡을 세곡이나 냈는데 쫄딱 망했다. 세 곡 모두 제가 작곡했다. 우리 둘이 뭉치면 잘될 것 같았다. 성공할 때까지 멀리 보고 천천히 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한 달에 한 번 또는 두 번 만난다. 자주 보면 싸움 나고 질린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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