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미리보기] 이동욱, 위장 취업한 톱스타 유인나에 “대충 시간이나 때우다 가시죠”
입력 2019. 02.06. 15:33:2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진심이 닿다’ 이동욱이 유인나에게 무뚝뚝한 태도로 일관한다.

6일 오후 첫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는 오진심(유인나)이 올웨이즈 로펌 권정록(이동욱)의 비서로 취업한다.

이날 공혁준(오의식)은 “그지같은 스캔들에 휘말려서 이미지는 한도 끝도 없이 추락하고 오해가 풀렸으면 뭐해. 네 인생은 이렇게 안 풀리고 있는데”라며 오진심을 구박한다.

이세진 작가의 신작 드라마의 배역을 따내기 위해 오진심은 로펌 비서로 들어갈 결심을 하고 권정록은 “그러니까 제가 왜”라며 의문을 표한다.

이어 그는 첫출근한 유인나에 “이렇게 입고 오신 겁니까. 대충 시간이나 때우다 가시죠. 다만 제 공간에선 사양합니다”라며 질책한다.

결국 오진심은 상사 권정록의 태도에 폭발하고 만다.

그러나 갑작스레 오진심에게 차 사고가 발생하고 그에게 행패를 부리는 행인을 본 권정록이 등장해 구해준다.

‘진심이 닿다’는 오늘(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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