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장정희, 방은희 사진 보며 "곱게 못 죽을 상…가까히 하지 말라"→견미리 '화들짝'
- 입력 2019. 02.07. 08:56:48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강남스캔들'의 견미리가 장정희의 말에 놀랐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장미리(견미리)가 고사장(장정희)에게 방윤태(원기준) 홍백희(방은희)의 사진을 내밀며 "어느 편에 붙어야 오빠와 결혼할 수 있는지 봐 달라"고 말했다.
관상을 볼 것을 거절하던 고사장은 홍백희의 사진을 뚫어져라 보며 "곱게 못 죽을 상"이라며 "과거 업보가 눈더미 처럼 몰려와 깔려 죽을 판이다. 가까이 하지 말라"고 경고했고 장미리는 "정말?"이라며 놀랐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