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 이소연 힘든 상황에 '고민'→오미연 찾아가 '거래'
- 입력 2019. 02.07. 19:38:33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의 재희가 이소연의 힘든 상황을 해결하고자 직접 나섰다.
7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그림을 그리던 심청이(이소연)가 코피를 흘렸다.
이때 그녀를 본 마풍도(재희)는 "칠칠맞게 나이가 몇인데 얼굴에 물감을 묻히고 그러느냐?"며 웃었고 코피인 걸 안 뒤 "코피가 날 때까지 무리를 하고 그러느냐?"며 속상해 했다.
이에 심청이는 그림을 내밀며 감옥에 있는 심학규(안내상)를 찾아가 펼쳐봐 달라고 부탁했다.
그림에는 "사랑해요. 심학규 우리 아빠 최고"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고 심학규는 "나 때문에 애쓰지 말라고 전해줘라. 안 그래도 빚 때문에 힘든데"라고 말했다.
이에 고민하던 심학규는 마영인(오미연)을 찾아가 "심청이에게 찢어진 그림을 볼 수 있게 해주고 심청이 씨가 그린 그림을 아주 공정하게 감정을 받게 해 달라"고 부탁했고 마영인은 "계약 성사 후 조건을 이야기 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