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규♥' 유하나, 두 아이 부모 된다…"임신 14주, 아이 성별 상관 없어"
- 입력 2019. 02.08. 13:36:2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둘째를 임신했다.
유하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주때 찍은 사진이에요 임신소식들으시구 피부관리 어떻게 하냐구 엄청 많이 물어주세요. 임신해보신분들은 아시죠 전보다 푸석하고 거칠고 갑자기 없던 트러블도 왕창"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하나는 블랙 오프숄더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하나는 또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14주차다.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 없다. 태명은 동그리"라고 밝혔다.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첫째 아들을 두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