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송경아, “요새 웨딩? 종 같은 드레스 NO…미니드레스 추구”
- 입력 2019. 02.08. 14:58:5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모델 송경아가 추억에 남는 웨딩 촬영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대신해 송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는 추억에 남는 웨딩촬영 스타일링을 해달라는 한 청취자의 말에 “요새는 종 같은 드레스는 안 입는다”러며 “원피스를 입거나 미니드레스 같은 심플한 의상을 추구하는 편”이라 현 트렌드를 말했다.
그러면서 “자칫하면 촬영하다가 스트레스를 있는대로 다 받을 수 있으니 친구들과 소소하게 촬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웨딩 촬영 꿀팁을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