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애몽 덕후’ 심형탁, “아버지께선 ‘검정고무신’ 덕후”(컬투쇼)
- 입력 2019. 02.08. 15:42: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엉뚱 매력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배우 심형탁과 개그우먼 김민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심형탁은 지누션 덕후라고 주장하는 한 청취자의 말에 “저는 정혜영 선배님이 보고 싶다”라고 엉뚱한 답변과 함께 정혜영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그러면서 만화 ‘검정고무신’ 덕후라는 또 다른 청취자의 말에는 “저희 아버지께서도 ‘검정고무신’을 엄청 좋아하신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