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윤종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 “문화 충격, 아들 울더라”
입력 2019. 02.08. 18:41:28
[더셀럽 이상지 기자]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방구석1열’에서 윤종신이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처음 봤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꿈꾸는 우리아이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담은 두 영화 ‘빌리 엘리어트’와 ‘죽은 시인의 사회’를 다뤘다. 1990년 5월 개봉한 ‘죽은 시인의 사회’는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담은 영화다.

윤종신은 “문화 충격이었다. 아들과 함께 보았는데 아들이 울더라” 장항준 감독은 “아이들이 어른보다 훨씬 더 감정을 몰입한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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