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진태현에 “벌 달게 받고 새롭게 태어날 것”
- 입력 2019. 02.08. 19:58:28
- [더셀럽 이상지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박도경(김진우)와 김남준(진태현)에게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표절 사건의 범인인 박도경이 사실을 실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준은 “얘기 들었다. 산하 씨 부모님께 범인 너였다고 전부 실토했다면서 그런데 그런 방법까지 써야했어? 회장님 위신은 지켜드렸어야지”라고 추궁했다.
박도경은 “응 과거가 어쨌든 예전의 박도경은 버릴 거야. 잘못된 벌 달게 받고 새롭게 태어날 거야”라며 뒤돌아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