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딸 주은의 삼촌에서 아빠가 된 사연
- 입력 2019. 02.09. 15:04:05
- [더셀럽 이상지 기자] 홍석천과 딸 주은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조카면 족하다'를 통해 홍석천과 딸 주은의 일상이 전파를 탄 가운데 두 사람이 부녀 관계가 된 사연이 주목된다.
홍석천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를 통해 입양한 딸 주은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이혼한 친누나의 딸과 아들을 2008년 입양했다고 밝혔다.
주은은 “처음에는 입양을 반대했다. 창피해서가 아니라 주변에서 우리 관계를 물어봤을 때 설명하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이제는 후회하지 않은다. 삼촌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