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불후의 명곡' 첫 출연 육중완 밴드 "올해 목표는 슈퍼 루키"
- 입력 2019. 02.09. 19:44:37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육중완 밴드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슈퍼 루키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는 육중완 밴드가 출연했다.
진행자 정재형이 "신인 밴드 육중완 밴드"라고 소개하자 육중완 밴드는 신인 가수들에게도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육중완은 올해 육중완 밴드의 목표를 묻자 "슈퍼 루키"라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다음 차 타시면 안 되느냐? 만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