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랩’ 성동일, 인사하는 임화영 외면 “혼자서 잘 해보길”
입력 2019. 02.10. 22:41: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트랩’에서 성동일이 임화영을 무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트랩’에서는 병실에서 만나는 고동국(성동일) 윤서영(임화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동국이 있는 병실로 찾아온 윤서영은 자신을 정식으로 소개한 뒤 악수를 하자고 손을 뻗었다. 그러나 고동국은 “앞으로 마주칠 일 없다”며 윤서영의 선의를 거절했다.

윤서영은 “고 형사님이랑 악수하기 힘들다”며 고동국이 수사하고 있는 사건과 자신의 담당 사건이 연결 돼 있음을 알렸다.

그러나 고동국은 “공정은 니미럴”이라고 욕을 한 뒤 “그런건 혼자서 잘 해보라”며 “앞으로 걸리적거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트랩’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OC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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