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임윤호, 신고은에 인공호흡하려다 실패…신고은 "장난치지 마요"
- 입력 2019. 02.11. 08:40:1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과 임윤호가 티격태격 스키장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과 은소유(신고은)가 함께 워크샵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준은 스키를 타고 내려오다 정신을 잃었고 은소유는 "장난치지 마요"라며 그를 깨웠다.
한동안 일어나지 않아 은소유의 걱정이 깊어졌고 이를 눈치챈 최서준이 "이런 거 절대 안 속게 생겨서 속네. 놀랬어요?"라며 장난임을 밝혔다.
갑자기 은소유는 숨을 쉬지 못했고 임윤호는 인공호흡을 하려다 은소유에게 거절당했다.
이 역시 장난이었고 은소유는 "많이 놀랬어요? 자기가 먼저해놓고. 상무님"이라며 그를 달랬지만 최서준은 토라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