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템' 진세연 "주지훈과 재회, 칭찬 덕분에 용기 많이 얻고 있다"
- 입력 2019. 02.11. 14:58: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진세연이 주지훈과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 이후 6년만에 다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진세연은 주지훈과 '아이템'으로 재회한 것에 대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마음의 위안도 된다.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용기를 많이 얻고 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아이템'은 꼴통검사 강곤(주지훈)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