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전폭적인 지원 약속" [공식]
입력 2019. 02.11. 15:34: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상면이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상면이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밝혔다.

박상면은 1986년 연극 '햄릿'으로 연극배우 첫 데뷔를 했고, 1996년에 영화 '보스'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도 데뷔했다. 그 후 꾸준히 배우의 길을 걸어가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인테리어 회사 대표인 양학수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또한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이처럼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내공을 쌓아 올린 박상면은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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