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문쇼' 버닝썬 前 직원과 단독 인터뷰 "오래 일했던 사람들이 아는 바로는…"
- 입력 2019. 02.11. 23:0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풍문쇼'가 클럽 버닝썬의 전 직원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승리 클럽’으로 알려진 클럽 버닝썬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을 조명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영상에서 한 패널은 “폭행사건이 있었던 당일 승리 씨가 있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폭력 논란을 시작으로 버닝썬을 둘러싸고 불거진 각종 의혹들을 소개하고 해당 클럽에서 일했던 MD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한다.
MD는 인터뷰를 통해 “클럽에서 오래 일을 했던 사람들이 아는 바로는”이라며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
‘풍문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