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증인’, ‘극한직업’ 못 넘고 박스오피스 2위 안착… ‘극한직업’ 1342만 돌파
- 입력 2019. 02.14. 07:14: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증인’이 개봉 당일 2위에 안착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영화 ‘극한직업’은 전국 1193개의 스크린에서 6439번 상영돼 17만 1933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이로 인해 이날 개봉한 ‘증인’은 8만 1408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며 2위에 그쳤다. 누적관객 수는 11만 7433명.
누적관객 수 1342만 3252명을 돌파한 ‘극한직업’은 개봉 21일 만에 ‘아바타’와 ‘베테랑’을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4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3위는 ‘증인’의 개봉으로 한 계단 하락한 ‘알리타: 배틀 엔젤’이 이름을 올렸다. 일일 관객 4만 8193명. 4위는 하루 관객 4만 2724명을 동원한 ‘기묘한 가족’이, 5위는 ‘드래곤 길들이기3’가 1만 6275명을 기록하며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