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극한직업', 23일째 1위 굳건…'해피 데스 데이2' 3위로 출발
입력 2019. 02.15. 09:24:26
[더셀럽 안예랑 기자] ‘극한직업’이 계속되는 흥행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전국 1027개 상영관에서 5217회 상영되며 일일 관객수 16만 758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359만 981명이다.

'극한직업'은 개봉 후 2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극한직업'은 오늘(15일) 누적관객수 1362만 9854명을 달성하며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순위 4위 성적을 기록한 '아바타'(1352만 4328명)를 뛰어 넘었다. '극한직업'은 역대 영화 흥행순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증인’(감독 이한)은 일일 관객수 8만 5900명을 동원해 ‘극한직업'의 뒤를 이었다.

‘해피 데스 데이 2 유’(감독 크리스토퍼 랜던)는 개봉 첫날 7만 2440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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