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측 “‘제8일의 밤’,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
입력 2019. 02.18. 13:06: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유정이 영화 ‘제8일의 밤’을 제안 받았다.

18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더셀럽에 “영화 ‘제8일의 밤’은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영화 ‘제8일의 밤’은 과거 퇴마승이었다가 힘든 상처를 안고 사는 남자가 봉인됐다가 풀려난 악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출연을 확정지은 이성민은 과거 퇴마승이었던 진수 역을 맡는다. 김유정은 사건의 중요한 열쇠를 갖고 있는 처녀보살 역을 제안 받았다.

‘제8일의 밤’은 김태형 신인감독의 입봉작으로 올 여름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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