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흔들림 없는 ‘극한직업’, 27일째 1위… ‘증인’ ‘알리타’ 뒤이어
- 입력 2019. 02.19. 09:17: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화 ‘극한직업’은 전국 1071개의 스크린에서 5461번 상영돼 전국 11만 4308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은 개봉 당일부터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누적관객 수는 1465만 678명을 기록했다.
이어 ‘증인’이 9만 4251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알리타: 배틀 엔젤’로 2만 9619명이 관람했다.
‘해피 데스데이 2 유’가 2만 9531명으로 4위, ‘기묘한 가족’은 1만 4066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