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박정민, SBS '나이트라인' 출연…영화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19. 02.21. 10:33:05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사바하' 박정민이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정민은 21일 밤 방송되는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사바하'는 개봉 첫 날 영화 '극한직업'과 지난 주 개봉한 영화 '증인'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에 박정민은 '나이트라인'에서 강렬한 서스펜스와 폭발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사바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정나한 캐릭터를 위한 남다른 노력 등 영화에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영화의 주역 박정민이 직접 전하는 '사바하'에 대한 모든 것은 오늘(21일) 밤 12시 30분 '나이트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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