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사바하',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극한직업' 1500만 돌파 '목전'
- 입력 2019. 02.22. 09:00:0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사바하'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는 전국 1,149개의 스크린에서 일일 관객수 14만 499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33만 6682명이다.
'사바하'는 신흥종교인 사슴동산의 비리를 파헤치던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며 거대한 진실에 도달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사바하'의 뒤를 이어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807개의 상영관에서 8만 235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493만 9073명이다.
'증인'(감독 이한)은 일일 관객수 7만 760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데렐라:마법 반지의 비밀'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은 4,5위를 기록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