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부시게 미리보기] 남주혁 사연 알게 되는 김혜자, 한지민으로 돌아오나
- 입력 2019. 02.25. 15:57:5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눈이 부시게’ 김혜자가 한지민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25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이준하(남주혁)의 사정을 알게 된 김혜자(김혜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홍보관을 방문한 김혜자는 “왜 여기 있는 거지. 앞길 창창하던 기자가 왜 여기서 팀장을.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라며 궁금해 한다.
이어 이현주(김가은)는 김영수(손호준)로 인해 구남친 앞에서 망신을 당하고 “네가 여자 사귀면 내가 해달라는 거 다 해 준다”라고 도발한다.
김혜자는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 전화 상담 업무를 하는 콜센터에 출근하게 된다.
그러나 이상함을 감지한 김혜자는 “이거 보이스피싱 아니에요?”라며 의아해한다.
그런가 하면 김혜자와 마주친 이준하는 “독일에 있는 김혜자한테 전해주세요. 다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후 무언가를 알게 된 김혜자는 “다시 돌아가서 모든 걸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 수 있다면 제발 딱 한 번만”이라고 간절히 바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