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북미정상회담, 실시간 시청률 19.92% 기록… KBS1 가장 높아
입력 2019. 02.26. 11:45:51
[더셀럽 김지영 기자] 2019 북미 정상회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동당역 도착, 환영식 중계 시청률이 19.92%를 기록했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기관 ATAM에 따르면 26일 오전 지상파, 종편, 보도채널에서 방송된 2019 북미 정상회담 김정은 베트남 동당역 도착 & 환영식 생중계 방송에서 지상파 3사, 종편 4사, 보도채널 2사의 총 실시간 시청률은 19.92%를 차지했다.(서울수도권 700가구 기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채널은 KBS1으로 드러났다. KBS1은 8.5%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JTBC가 2.53%, SBS가 1.95%를 차지했다.

MBC와 MBN, 채널A, YTN은 1%대, TV조선과 연합뉴스TV는 0%대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YT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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