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모교 연세대에 광고 모델료 1억 5,000만원 전액 기부
입력 2019. 09.10. 11:48:5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모교에 광고 모델료를 전액 기부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10일 서장훈은 최근 연세대학교 연세유업 브랜드 광고 모델 출연료 1억 5,000만원을 받지 않고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건은 서장훈이 과거 연세대 농구선수 시절 연세우유 모델로 활동했던 인연으로 성사됐다. 평소보다 적은 모델료임에도 이번 광고 모델 제안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장훈은 지난 은퇴 시즌에는 본인 연봉 2억 원을 연세대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으로 기부했으며 2017년에는 사랑의 열매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보여 화제된 바가 있다.

현재 서장훈은 JTBC '아는 형님' SBS '미운 우리 새끼'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 다양항 방송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