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한달 일찍 출산 "건강하게 자라는 중"
입력 2019. 09.11. 11:43:4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알리가 첫 아이 출산 소감을 밝혔다.

알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노래를 직접 귀로 듣고 싶었나봐요. 한달 이상 너무 일찍 나왔네, 우리 베니스! 지금 돌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중이예요! TMI인가?"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렇게 애뜻하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제게 허락해주신 하늘에 감사하며.. 우리 모두 귀한 계획 속에서 태어난 생명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당시 "세 식구로 인사드린다"며 임신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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